[무개념의 시대]대한민국 개신교=나찌냐? 응?왜 그럴까??
간단해.. 우리나라에서 종교는 사업이거든.
그것도
엄청나게 돈이 되는 사업.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데다가, 얼마가 들어오건간에 세금도 없다구....
자기 애새끼들이 변변치 않을때는 물려주기도 쉽지.
1년에 10억을 버는지 100억을 버는지 1조를 버는지 알지도 못하고, 또 얼마를 벌건간에 세금을 한푼도 안낸다구.
이건 완전히 노나는 장사지.
그것뿐인줄 알어??
조금만 규모를 키우고 돈이 모이면, 사학법인도 세울수 있다고. 아주 당당하게...
이미 진출해 있는 잘나신 '선배'들이 많아서, 이미 기득권이 갖춰져 있어.
만들면 그건 또 그것대로, 만드는 순간 돈을 불러모으거든...
그리고, 결정적으로...
머리에 든게 없고 생각도 하지 않는 개신교인들이 조낸 많거든.
다들
'일부' 개신교인이라고 말하는데, 그
'일부'가 아닌 개신교인들도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입닫고 있으므로 해서
저들의 행동 / 발언들을 방조하고 있는거지.
아프간에 갔던 개신교인들이 정말, 비정상적일 정도로 전도된 개신교인들일까?
아마, 주변에서 쉽게 볼수있는 개신교인들일껄???
다만
'생각이 없고, 교회에서 하는 일이라면 무조건 믿는'다는 공통점이 있겠지.
물론, 이런 양상은 천주교 / 불교에도 공히 적용이 되고 있어.
하지만, 그 중에 개신교가 젤 심한건 사실이야.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돈이 안되는 장사'로 만들어야지.
돈이 안되면, 아마 쟤들중에 50% 이상은 떨어져 나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