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지골로
- 주연은 리차드 기어.. 1980년 제작인데...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85년에 개봉했다고 한다..
개봉당시 제목은, '아메리칸 플레이보이'.
사실 플레이 보이와 지골로는 좀 차이가 심하기는 한데.....
내가 본 가장 젊은 리차드 기어의 모습이고.. 이 영화 제작이 제리브룩하이머...
내용 자체야 뭐... 좀 전개가 이상하기는 하지만 결국 사랑영화..
트랜스포머 2
- 진짜 영화를 이렇게도 만들수 있구나 싶다. 이건 아무리 발대본을 썼어도 좀 심한거 아닌가?
대학교에서 샘을 꼬시려고 하는 여자 디셉티콘은 '스피시즈'생각이 강하게 났다..
뭐... 줄거리라고 할만한게 없으므로, 얘기할것도 별로 없고....
특수효과도.. 아무래도 1편보다는 좀 재미없다. 물론, 특수효과의 강도라던가... 품질 자체는 뛰어났을지 모르겠는데....
이미 1편에서 변신로봇에 대한 충격을 받았던 상태이기 때문에, 뭐가 나와도 흥분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있었던듯...
3편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면서 끝내기는 했는데.... 만든다 해도 본전뽑기는 어렵지 않을까???
# by 만슈타인 | 2009/10/19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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